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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웨딩 9월호 웨딩잡지화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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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박경숙한복 작성일10-09-29 14:05 조회2,758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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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악시 볼에 떠오는 부끄럼같이 
  
 발그레하게 홍조를 띤 새색시의 볼처럼 화사하면서도 아름다운 색감의 조화가 세련된 멋을 풍기는 박경숙 한복. 고운 신부 한복을 입고 예비 신부가 가을 나들이를 나선다.  
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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짙은 색감에 은사로 문양을 넣은 저고리에 같은 계열의 보라색 치마를 매치해 은은한 멋스러움을 잘 표현했다. 소매 끝에 같은 계열의 색으로 수를 놓은 이중으로 덧댄 명주 거들지가 스란치마 위에 놓인 수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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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홋빛을 띤 분홍 치마 위에 깨끗함을 더하는 백색 저고리 모두 천연 염색한 명주로 지은 신부 한복. 곡선으로 표현한 끝동 위에 놓인 나비 수와 꽃수가 치마와 어우러져 화사함과 세련미를 더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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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깨 색동의 아기자기함과 꽃 자수의 화사함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신부를 잘 표현하는 삼회장 색동저고리. 은은한 파스텔 색조가 신부의 얼굴빛을 더욱 화사하게 만든다. 무게 중심을 잡아주는 짙은 색감의 소매 끝동, 고름, 치마 밑단 배색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.

(작은 사진) 두 가지 색감이 어우러진 깃과 어깨선을 따라 화사하게 수놓은 꽃문양의 양단 소재 배자. 앙증맞은 리본 장식이 사랑스럽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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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추홍색 치마에 황금빛 저고리를 더해 단아한 느낌을 강조한 손수 염색한 천연 명주 소재 신부 예복.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배색이지만 세련된 색감의 조각 띠와 은은히 빛나는 꽃수로 포인트를 주어 화사함을 더한다.

 

[출처] 마이웨딩 (2010년 9월호) | 기자/에디터 : 이덕진 / 사진 : 이송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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